시편 18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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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편 18편을 한 구절 한 구절씩 살펴보겠습니다. 이 시편은 추수 감사절 하나님이 하신 일과 하실 수 있는 일에 대한 평가. 하나님의 성품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이 시편의 실체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성구를 분석할 때 주님의 영이 우리의 이해를 열어주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는 하늘의 권위에 의해 육체가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 마음에서 자리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깊은 것을 계시하는 신성의 영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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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나의 힘을 사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니이다 나의 하나님, 나의 힘, 내가 의지할 분 나의 버클, 나의 구원의 뿔, 나의 높은 망대. 내가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대적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죽음의 슬픔이 나를 에워쌌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홍수가 나를 두렵게 했습니다. 지옥의 슬픔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나를 막았습니다.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그러자 땅이 흔들리고 떨렸습니다. 그가 진노하심으로 말미암아 산들의 기초도 움직이고 흔들렸도다 그의 코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그의 입에서 불이 삼켜지고 숯불이 붙었다. 그가 또한 하늘을 굽히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에 흑암이 있도다. 그리고 그는 그룹을 타고 날아갔습니다. 참으로 그는 바람 날개를 타고 날아갔습니다. 그는 어둠을 자신의 은밀한 장소로 삼았습니다. 그를 둘러싼 그의 정자는 어두운 물과 하늘의 두꺼운 구름이었습니다. 그의 앞에 있는 광채에 그의 빽빽한 구름과 우박과 숯불이 지나갔다.

이 처음 몇 구절은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선언했습니다. 그는 그가 괴로움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그를 구원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오른손의 힘으로 원수들을 멸하셨도다

하나님은 매우 강력하시고 그의 백성을 구원하실 준비가 항상 되어 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환난 중에 있을 때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난에서 구원하실 수 있다는 우리 모두를 위한 소망의 시편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주께서 또한 하늘에서 천둥을 치셨고 가장 높으신 자가 그의 음성을 주셨도다. 우박 돌과 숯불. 참으로 그는 화살을 보내 그들을 흩으셨다. 그는 번개를 쏘아 그들을 당황케 하였다. 그 때에 물의 수로가 보였고 여호와여, 주의 꾸짖음과 주의 콧김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기초가 나타났습니다. 그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데려가시며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의 강한 원수와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으니 이는 그들이 나보다 강함이라 내 환난의 날에 그들이 나를 막았으나 여호와는 나의 거처가 되셨도다 그는 또한 나를 큰 곳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그가 나를 기뻐하셨으므로 나를 건지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의에 따라 내게 상을 주셨으니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도다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켜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으니 내가 그의 율례를 내게서 버리지 아니하였도다 나도 그 앞에 정직하여 내 죄악에서 나를 지켰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그의 목전에 내 손이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다는 말을 너희가 들었으나 주는 신실하여 모든 고난에서 그를 구원하시느니라. 우박과 숯불로 적들을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충성하고 의로워야 합니다. 성경의 한 부분은 하나님께서 나의 의와 내 손에 있는 깨끗함에 따라 당신에게 상을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손의 행위가 깨끗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성경은 사람의 길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은혜를 입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행위가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면 사람 앞에서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자비로운 사람과 함께 당신 자신을 자비롭게 보이실 것입니다. 당신은 정직한 사람과 함께 당신 자신을 정직하게 나타내실 것입니다. 당신은 순결한 자와 함께 당신 자신을 순수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비겁한 사람과 함께 당신 자신을 비겁하게 보일 것입니다. 당신은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높은 외모를 떨어 뜨릴 것입니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시니 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나는 당신에 의해 군대를 통과했습니다. 나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내가 벽을 뛰어 넘었습니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시험을 받으며 자기를 의뢰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여호와 외에 하나님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겠습니까?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시고 내 길을 온전케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내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리로다 그가 내 손에 전쟁을 가르쳐서 강철 활이 내 팔로 부러지게 하셨습니다.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셨고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고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자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라는 주님의 기도의 일부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하나님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것입니다.

이 구절들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제시할 때 하나님이 우리와 어떻게 관계하시는지를 설명했습니다.

주께서 내 밑에서 내 걸음을 크게 하셔서 내 발이 실족하지 않게 하셨나이다 내가 내 원수를 추격하여 추격하여 멸망하기까지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그들을 상하게 하여 일어나지 못하게 하였나니 그들이 내 발 아래 엎드러졌도다 주께서 전쟁을 위하여 힘으로 나를 띠 띠우시며 나를 치러 일어나는 자들을 내 아래 굴복시키셨나이다 당신은 또한 나에게 내 원수의 목을 주셨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멸망시키려 함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응답지 아니하셨느니라 그 때에 내가 그들을 바람 앞의 티끌 같이 작게 치며 거리의 흙 같이 내던졌느니라 주께서 나를 백성의 번민에서 건지셨나이다. 나를 이방의 머리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그들이 내 소식을 듣자마자 내게 복종할 것이요 나그네가 내게 복종할 것이요 나그네가 사라지고 그들의 가까운 곳에서 두려워할 것입니다. 주님은 살아 계십니다. 나의 반석이 되소서.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소서. 내 원수를 갚으시고 백성을 내 아래 굴복시키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져내시니 참으로 나를 대적하는 자보다 나를 높이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셨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그가 왕에게 큰 구원을 베푸소서. 그리고 겉 자비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와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세세토록 있도다

주님의 크신 축복과 구원으로 인해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에게 초자연적인 돌파구의 문을 열어줍니다. 우리가 주님께 감사할 때 우리에게 아직 풀리지 않은 다른 축복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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